프로듀싱 팀 'A-CUT(에이컷)'이 완벽하게 조율된 단 하나의 순간(Moment)으로 다시 한번 대중을 찾는다.
제작사 CONTENTS K(콘텐츠 케이)는 ‘A-CUT(에이컷)’은 두 번째 앨범 'A-CUT PROJECT NO.2'를 오는 7일 발매한다고 4일 밝혔다.
'A-CUT(에이컷)'은 수많은 트랙과 데이터 조각들 사이에서 찾아낸 단 하나의 완벽한 컷으로, 정교한 A&R 기획력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팅을 바탕으로 매 앨범 독자적인 페르소나를 부여받은 AI 아티스트와 함께 최상의 음악적 결과물을 빚어내는 혁신적인 컴필레이션 프로젝트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Call My Name'은 절제된 멜로디와 부드러운 보컬이 매력적으로 어우러진 감성적인 R&B 트랙이다. 무심코 스쳐 지나가는 일상 속에서도 익숙한 목소리를 떠올리고, 아무런 연락이 없어도 작은 가능성을 기다리게 되는 애틋한 순간들을 곡 전반에 담담하면서도 깊이 있게 담아냈다.
곡의 완성도를 위해 전작의 실력파 창작진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 프로듀싱 팀 A-CUT(에이컷)의 멤버인 J-young, PLANETA, DIABEATS가 작곡·편곡을 맡아 섬세한 사운드를 구현했고 작사가 달리아킴(Dahlia Kim)이 특별한 이유 없이도 서로를 떠올리게 되는 관계를 묘사하며 곡에 짙은 공감대를 불어넣었다.
A-CUT(에이컷)이 설계한 섬세한 감성 프로덕션으로 탄생한 AI 보컬 '아리(Ari)'는 반복되는 “Call My Name”이라는 가사를 매력적으로 소화하며 리스너들을 순식간에 짙은 여운의 한가운데로 끌어당긴다. 이를 통해 단순한 기술적 생성을 넘어 음악에 담긴 깊은 공감과 감수성을 훌륭하게 표현해 냈다.
A-CUT(에이컷)은 "아리(Ari)의 목소리와 에이컷의 섬세한 감성 프로덕션이 만나 완성된 이번 곡은 앞으로 이 프로젝트가 선보일 다채로운 스펙트럼과 확장된 세계관을 증명하는 또 하나의 완벽한 컷(Cut)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음악적 경계를 허무는 A-CUT(에이컷)의 두 번째 앨범 'A-CUT PROJECT NO.2 Call My Name'은 오오는 11월 7일 토요일 정오에 전 세계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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