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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출신 소희, 은퇴 2년 만에 둘째 임신…“벌써 5개월 차 D라인”

입력 : 2026-10-07 15:34:21 수정 : 2026-10-07 15: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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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가 근황을 알렸다. 출처=소희 SNS
소희가 근황을 알렸다. 출처=소희 SNS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27·본명 김소희)가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소희는 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야외에서 D라인을 어루만지고 있는 사진과 함께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소희가 근황을 알렸다. 출처=소희 SNS
소희가 근황을 알렸다. 출처=소희 SNS

그는 “저 둘째 생겼어요! 참고로 벌써 5개월 됐다. 우리 이제 네 식구”라며 기쁨을 숨기지 않았다.

 

지난 2024년 1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을 발표하며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던 소희는 이듬해 첫 딸을 품에 안은 데 이어, 결혼 2년 만에 둘째 소식까지 전하며 행복한 가정생활 근황을 이어가고 있다.

소희가 근황을 알렸다. 출처=소희 SNS
소희가 근황을 알렸다. 출처=소희 SNS

한편, 소희는 2017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6 - 더 라스트 찬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걸그룹 앨리스의 멤버로 활동하며 사랑받았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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