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27·본명 김소희)가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소희는 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야외에서 D라인을 어루만지고 있는 사진과 함께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저 둘째 생겼어요! 참고로 벌써 5개월 됐다. 우리 이제 네 식구”라며 기쁨을 숨기지 않았다.
지난 2024년 1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을 발표하며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던 소희는 이듬해 첫 딸을 품에 안은 데 이어, 결혼 2년 만에 둘째 소식까지 전하며 행복한 가정생활 근황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소희는 2017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6 - 더 라스트 찬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걸그룹 앨리스의 멤버로 활동하며 사랑받았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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