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출산을 하루 앞두고 벅찬 소회를 전했다.
고우리는 지난 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드디어 내일 복덩이를 만난다. 복덩이와 함께한 10개월이 너무 행복했다”라며 “시간이 참 빠르다. 벌써 내일이라니 무섭기도 하고 설레기도 한 밤이다. 건강하게 잘 낳고 오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D-1 문구와 함께 만삭의 배를 쓸어내리며 편안한 미소를 짓고 있는 고우리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의 설렘과 떨림이 그대로 전해진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10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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