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송가인, 코요태, 유성은, 윤서령 등 제이지스타 소속 아티스트들이 추석을 맞아 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각자의 개성을 살린 릴레이 메시지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명절을 기원했다.
제이지스타는 25일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추석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임창정을 시작으로 송가인, 유성은, 윤서령, 코요태가 차례로 등장해 한 문장씩 인사를 이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아티스트들은 “어느덧 결실의 계절, 민족 대명절 추석이 찾아왔다”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한 해 동안 보내준 관심과 사랑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한편, 이번 연휴만큼은 일상의 바쁜 시간을 잠시 내려놓고 가족과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에는 “항상 가족들과 함께 웃는 일,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 응원하겠다”는 덕담을 전하며 훈훈하게 영상을 마무리했다. 여러 아티스트가 각자의 메시지를 하나로 연결하면서 제이지스타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고스란히 담겼다.
추석 인사와 함께 제이지스타 아티스트들의 활발한 활동도 이어지고 있다. 임창정은 지난 2월 발라드 신곡 ‘미친놈’을 발표한 뒤 라디오와 예능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최근에는 ‘탓탓탓’을 통해 트로트에도 도전하며 장르의 경계를 넓힌 음악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송가인은 OST와 컬래버레이션 등 다양한 음악 작업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 ‘사랑아 사랑아’와 MMORPG 게임 ‘열혈강호: 넥스트’ OST ‘동행(同行)’에 참여했으며, ‘레전드 프로젝트’ 3탄에서는 DJ 처리(신철)와 함께 ‘꽃이 아니면 어떤가’를 선보였다. 브라질 삼바 리듬을 접목한 색다른 음악적 시도가 담긴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조회수 100만 회를 넘기며 관심을 모았다.
코요태는 국내외 공연을 중심으로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각종 행사와 축제 무대에 꾸준히 오르고 있으며, 지난 3월 베트남 공연을 진행한 데 이어 오는 11월에는 ‘2026 KOYOTE FESTIVAL North America Tour’를 개최할 예정이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히트곡과 특유의 무대 에너지를 앞세워 글로벌 활동에도 박차를 가한다.
유성은은 세 번째 미니앨범 ‘The Meteor Is Glowing’을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보여줬다. 앨범 전곡의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해 자신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내며 한층 깊어진 음악적 색깔을 선보였다.
윤서령 역시 ‘미스트롯4’를 비롯해 ‘인생은 오디션’ 등 다양한 방송과 무대를 통해 활동 폭을 넓히고 있다.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며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처럼 제이지스타는 트로트, 발라드, R&B, 댄스 등 서로 다른 장르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들과 함께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있다. 소속 아티스트들은 올 하반기에도 음악과 방송, 공연 등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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