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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육아 중 욕실서 ‘꽈당’…“머리·팔 강하게 부딪혀 병원행”

입력 : 2026-09-23 09:35:41 수정 : 2026-09-23 09: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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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가 욕실에서 넘어졌던 순간을 털어놓았다. 출처=유튜브 채널 ‘황보라의 보라이어티’ 영상 캡처
황보라가 욕실에서 넘어졌던 순간을 털어놓았다. 출처=유튜브 채널 ‘황보라의 보라이어티’ 영상 캡처

배우 황보라가 욕실에서 넘어지는 낙상 사고를 당해 병원 진료를 받았다.

 

황보라는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황보라의 보라이어티’를 통해 공개된 브이로그 영상에서 최근 일어난 사고 정황을 전했다.

 

영상에서 황보라는 “아들이 목욕 후 물기를 닦지 않은 상태에서 나와 그대로 크게 뒤로 넘어졌다”며 “머리와 팔을 강하게 부딪혔는데, 이렇게 심하게 넘어진 것은 처음”이라고 당시 상황의 위험성을 설명했다.

 

사고 다음 날 예정된 방송 촬영을 앞두고 있던 황보라는 촬영장 인근 병원을 찾아 응급 검사를 진행했다. 진료를 담당한 의료진은 “시간이 지나면 차츰 회복될 것”이라며 큰 이상이 없음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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