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헤어 & 두피 케어 브랜드 케라스타즈가 브랜드 앰버서더 장원영과 협업해 모발 속건조 완화와 윤기 부여에 맞춘 신규 라인 ‘글로스 압솔뤼’ 3종(샴푸, 마스크, 밀크 노워시 트리트먼트)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글로스 압솔뤼 라인은 해외 시장 출시 당시 품절을 기록한 제품군이다. 샴푸, 트리트먼트, 노워시 밀크, 오일, 미스트로 구성된 5단계 스텝을 통해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며 플로럴 부케 잔향을 형성한다. 사용 과정에서 축적되는 광택과 향이 특징이다.
크리미한 질감을 채택해 건조한 모발에 즉각적인 수분을 더하고 표면 결을 정돈한다. 기존 라인업인 퍼퓸 헤어 오일과 헤어 미스트를 함께 매치해 종합적인 모발 관리 루틴을 구성할 수 있다.
최근의 모발 관리는 과도한 유분 공급에 앞서 피부처럼 수분 베이스를 우선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적정 수분 밸런스가 잡혀야 모발 본연의 결감과 자연스러운 광택이 연출된다는 원리를 적용했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해당 기능 구현을 위해 ‘인그리디언츠 파워 트리오’가 활용됐다. 깊은 수분을 공급하는 히알루론산, 표면 큐티클을 균일하게 정돈하는 글라이콜릭 애씨드, 수분 증발을 방지하는 야생 장미 오일을 독자 비율로 배합했다.
주력 제품인 ‘글로스 압솔뤼 헤어 밀크(200ml)’는 실크 크림 질감의 노워시 트리트먼트로, 최대 230°C의 고온 열 보호 기능을 탑재해 건조 및 스타일링 기기 사용 시 모발 손상을 방어한다.
‘글로스 압솔뤼 샴푸(250ml/500ml)’는 세정 단계부터 작용해 1회 사용 시 손상 30% 개선 및 즉각적 윤기 75% 증가를 나타낸다.
워시오프 제형인 ‘글로스 압솔뤼 마스크(200ml)’는 고농축 영양을 전달해 60%의 윤기 개선과 67%의 부스스함 감소 수치를 기록하는 고기능성 트리트먼트다.
케라스타즈의 ‘글로스 압솔뤼’ 3종은 오는 10월 선론칭을 시작으로 브랜드 공식 온라인 채널과 전국 프리미엄 살롱을 통해 정식 유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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