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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사이다, 국중박 분장놀이서 ‘K-소울 드링크’ 알렸다

입력 : 2026-09-20 10:41:08 수정 : 2026-09-20 10: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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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가 지난 19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26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에 참여해 칠성사이다 체험형 부스를 운영했다.

 

올해 3회째를 맞은 국립중앙박물관 분장놀이는 박물관이 소장한 문화유산 속 인물과 유물을 참가자들이 분장으로 재현하며 우리 문화유산을 색다르게 경험하는 행사다.

 

롯데칠성음료는 한국 전통문화와 현대적 감각을 접목해 ‘K-소울 드링크(K-Soul Drink)’로서 칠성사이다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자 행사에 참여했다.

 

행사장에는 ‘국중박 분장놀이를 칠(Chil)하다’를 주제로 특설 부스를 마련했다. 부스는 전통 단청 테두리와 나전칠기 자개 장식을 모티브로 꾸며 칠성사이다의 브랜드 이야기와 한국적 감성을 함께 경험하도록 구성했다.

 

관람객을 위한 체험 행사도 진행했다. 칠성사이다의 별 로고와 전통 문양을 활용한 ‘문양 뒤집기 게임’, ‘분장 스티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 이벤트’를 열고 참여자에게 칠성사이다와 굿즈를 제공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칠성사이다가 지닌 한국적 가치와 브랜드 유산을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이번 부스를 기획했다”며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K-음료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희원 기자 happy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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