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단발 변신 후 리즈 갱신”…레드벨벳 조이, 버터빛 패딩으로 완성한 큐티·섹시 [스타★샷]

입력 : 2026-09-13 16:31:37 수정 : 2026-09-13 19:21:14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조이가 포근하고 매력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출처=조이 SNS
조이가 포근하고 매력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출처=조이 SNS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의 조이가 포근하면서도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조이는 13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화사한 버터 컬러의 숏 후드 패딩 점퍼를 활용해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트렌디한 크롭 기장의 아우터가 완벽한 비율을 한층 돋보이게 했으며 은은한 파스텔 톤이 전체적인 룩에 따뜻하고 밝은 포인트를 더했다.

조이가 포근하고 매력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출처=조이 SNS
조이가 포근하고 매력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출처=조이 SNS

패딩 속에 매치한 이너 스타일링 역시 돋보였다. 조이는 라이트 그레이 컬러의 긴소매 톱을 레이어드해 세련된 감각을 드러냈다. 특히 넥라인과 가슴 하단에 더해진 섬세한 화이트 레이스 디테일이 클래식하면서도 페미닌한 무드를 극대화했다.

 

여기에 버터 톤 아우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크림 컬러의 미니스커트를 하의로 선택해 센스 있는 톤온톤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스커트의 미세한 레이스 트림 디테일은 특유의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깔끔하게 떨어진 칼단발 헤어스타일 또한 스타일리시한 존재감을 더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요즘 미모가 매일 레전드 갱신이다”, “단발머리가 완벽하게 잘 어울린다”, “독보적인 분위기” 등 다채로운 반응을 보이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