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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임신’ 한다감, 출산 임박…아기 ‘찰떡이’ 맞이 준비 [스타★샷]

입력 : 2026-09-09 19:40:52 수정 : 2026-09-09 19: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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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한다감 SNS 계정
사진 = 한다감 SNS 계정

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앞두고 아기용품을 준비하며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한다감은 9일 자신의 SNS에 “찰떡이(태명)를 만날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다감이 곧 만날 아기 ‘찰떡이’를 위해 준비한 선물들이 담겼다. 태아의 모습으로 제작한 인형을 비롯해 아기 옷과 젖병 등 출산을 앞두고 마련한 다양한 물품들이 가지런히 놓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출산을 앞둔 한다감은 “몸은 약간 무겁지만 이젠 정말 준비를 해야 해서 설레는 마음으로 이것저것 준비하고 있다”며 예비 엄마로서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선물도 많이 받아서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라며 주변에서 보내준 축하와 선물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다감은 젖병과 턱받이, 아기 영양제 등 출산을 앞두고 필요한 물품을 하나씩 준비하고 있다며 “예비맘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도 전했다.

 

한편 한다감은 올해 47세로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 5월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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