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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수영·유리와 복근 드러낸 로우라이즈…‘효리수’ 압도적 비주얼 [스타★샷]

입력 : 2026-09-06 14:18:03 수정 : 2026-09-06 14: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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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이 효리수의 데뷔를 기념했다. 출처=효연 SNS
효연이 효리수의 데뷔를 기념했다. 출처=효연 SNS

가수 효연이 유닛 그룹 ‘효리수’의 성공적인 첫 데뷔를 기념했다.

 

효연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효리수 첫 데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효연을 비롯해 멤버 수영과 유리가 올화이트 톤의 무대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트랩 크로스 홀터넥, 아일릿 레이스업, 튜브톱 스타일의 크롭톱을 선보였다. 여기에 언밸런스 시폰 레이어드 팬츠와 허리 라인 스트랩으로 로우라이즈 실루엣을 연출하는 한편, 헤어에 끈을 함께 엮어 땋은 스타일링으로 2000년대 특유의 Y2K 감성을 완성했다.

 

이어 공개된 리허설 현장 사진에서는 한층 내추럴한 스포티 룩이 시선을 끌었다. 베이직한 화이트 탱크톱에 빈티지한 워싱이 들어간 연청 로우라이즈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십자가 펜던트의 실버 목걸이로 과하지 않은 포인트를 주며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다운 감각을 자랑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효리수 데뷔 축하한다”, “오랜만에 보는 완벽한 무대였다”, “현장을 완전히 압도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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