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박은빈, 양세종 할머니 앞 ‘긴장’…뜻밖의 검증(?) 시작

입력 : 2026-08-08 16:10:11 수정 : 2026-08-08 17:09:34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레이나 호텔 대표 박은빈이 양세종의 할머니 차미경과 예기치 않은 첫 만남을 갖는다. 뜻밖의 상황에서 시작된 만남인 만큼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관심이 쏠린다.

 

8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7회에서는 술에 취한 마강욱(양세종)을 집까지 데려다준 천여리(박은빈)가 그의 할머니 팽묘순(차미경)과 마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천여리는 할머니의 뜻에 따라 강민환(옹성우)과 약혼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지만, 가족들과 회사 관계자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돌연 마강욱을 자신의 약혼자로 지목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예상 밖의 선택을 한 천여리와 마강욱이 약혼을 결심한 진짜 이유는 무엇인지, 두 사람의 선언이 앞으로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의 관계가 한층 가까워지는 듯한 장면이 담겼다. 마강욱이 천여리의 가족들과 만난 데 이어 이번에는 천여리가 그의 집을 찾아 팽묘순과 마주한 것.

 

천여리는 동료 수사관 고필동(이창훈)과 함께 술에 취한 마강욱을 집에 데려다주던 중 팽묘순과 맞닥뜨린다. 갑작스러운 만남에 천여리는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당황한 기색을 보이지만, 팽묘순은 호기심과 경계심이 섞인 눈빛으로 천여리를 바라본다.

 

특히 평소 손자의 연애에 관심을 보여왔던 팽묘순은 천여리를 붙잡고 연애 관계를 확인하기 위한 질문을 연이어 던질 예정이다. 예상치 못한 ‘검증의 시간’을 맞은 천여리가 팽묘순의 날카로운 질문에 어떻게 대응할지, 두 사람의 만남이 마강욱과 천여리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신정원 기자 garden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