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나은이 스포티한 스타일링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손나은은 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나은은 야외 벤치에 앉아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블랙 톱과 바이커 쇼츠에 그레이 집업을 매치하고, 선글라스를 더해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벤치에 자연스럽게 기대거나 다리를 끌어안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한 가운데, 손나은 특유의 분위기와 패션 감각이 돋보였다. 과거 운동복과 레깅스 스타일링으로 ‘레깅스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던 만큼 이번에도 바이커 쇼츠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나은은 지난달 25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에서 상생저축은행 대리이자 특수임무국 요원 정상아 역을 맡았다. 작품을 통해 본격적인 액션 연기에 도전한 그는 총격전 등 다양한 액션 장면을 소화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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