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넷째 임신’ 김동현♥송하율, 제주서 꿀 떨어지는 근황…D라인 원피스 눈길

입력 : 2026-07-22 15:17:32 수정 : 2026-07-22 15:17:32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김동현과 송하율이 태교 여행을 즐기고 있다. 출처=김동현 SNS
김동현과 송하율이 태교 여행을 즐기고 있다. 출처=김동현 SNS

종합격투기(MMA)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아내 송하율과 함께한 제주도 태교 여행 근황을 전했다.

 

지난 21일 김동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곧 4남매 엄마 아빠. 태교 여행 in Jeju”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동현·송하율 부부는 손을 맞잡은 채 제주도 곳곳을 거니는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넷째를 임신 중인 송하율은 편안한 노란색 롱 원피스 차림으로 D라인을 감싸 쥔 채 밝은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야외 테라스에서 서로를 바라보며 담소를 나누는 사진에서는 곧 새 가족을 맞이할 두 사람의 설렘과 애정이 그대로 드러났다.

 

한편 11년의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백년가약을 맺은 김동현·송하율 부부는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넷째(아들) 출산을 앞두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