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금동현이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마지막 무대를 중국 베이징에서 연다.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과 중국 주요 도시를 찾으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 금동현은 이번 공연을 끝으로 약 5개월간 이어온 투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16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런에 따르면 금동현은 오는 8월 8일 중국 베이징에서 단독 팬미팅 '아워 골든 타임(Our Golden Time)'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지난 3월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도쿄, 중국 항저우와 칭다오를 거쳐 이어진 아시아 팬미팅 투어의 마지막 일정이다. 금동현은 각 도시에서 팬들과 직접 만나 소통해 온 만큼, 베이징에서도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할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팬미팅에서는 출연 작품과 근황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해 팬들의 호응을 얻었던 댄스와 퍼포먼스를 다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투어를 함께한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특별한 코너도 마련해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금동현은 최근 배우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는 물론 일본과 중국에서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첫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한일 합작 영화 출연 소식도 전하는 등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마무리한 뒤에는 차기작을 검토하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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