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이 뮤지컬 개막을 앞두고 치열하게 대본과 안무를 준비하는 연습실 일상을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한다.
27일 방송가에 따르면, 티파니 영은 이날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출연해 매니저와의 일상을 선보인다.
오늘 방송에서는 오는 6월 30일 막을 올리는 새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의 타이틀롤인 주인공 ‘유미’ 역을 맡은 티파니 영의 연습실 현장이 집중적으로 담길 예정이다. 티파니 영은 개막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연습 과정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작품을 기다리는 예비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뮤지컬 무대 안팎에서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입증하고 있는 티파니 영의 밀착 일상과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준비 비하인드는 오늘 밤 MBC ‘전참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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