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보이 밴드 AxMxP(에이엠피)가 약 5개월 만에 신곡으로 대중을 찾는다.
AxMxP는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편의점 불빛 (24 Hours)’을 발매한다.
새 싱글 ‘편의점 불빛 (24 Hours)’은 보사노바 리듬의 기타와 그루비한 드럼에 감각적인 보컬이 어우러진 힙합 R&B 장르의 곡이다. 새벽 편의점 불빛 아래 함께하는 순간에서 출발해, 하루의 모든 시간 동안 같이 있고 싶은 마음과 일상적인 공간 속에서 점점 깊어지는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냈다.
이번 신보는 데뷔 앨범부터 곡 작업에 참여해 온 멤버 하유준이 작사에 직접 참여해 AxMxP만의 섬세한 감성을 더했다. 그간 무대 경험과 음악 작업 참여를 바탕으로 성장해 온 AxMxP는 이번 신곡을 통해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누구에게나 익숙한 ‘편의점’이라는 공간을 매개로 삼은 만큼, 기존 무대에서 보여준 강렬한 밴드 에너지와는 또 다른 결의 감성을 선보인다. 일상적인 공간 속 특별한 감정을 자신들만의 세련된 사운드로 풀어내 리스너들의 취향을 저격할 전망이다.
AxMxP는 다양한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차세대 밴드 주자로서의 존재감을 증명해왔다. 지난해 데뷔 전부터 국내 유수의 페스티벌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으며, 올해 역시 ‘2026 어썸뮤직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2026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등에서 활약하며 안정적인 실력과 무대 장악력을 입증했다.
이처럼 탄탄한 역량을 바탕으로 AxMxP가 첫 디지털 싱글 ‘편의점 불빛 (24 Hours)’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변신에 음악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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