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7.3kg 감량에 성공하며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다이어트 챌린지 결과에 따르면 권성준은 지난 2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약 7.3kg을 감량했다. 앞서 86kg에서 78kg대 진입을 목표로 내세웠던 그는 최종 78.7kg을 기록하며 공약을 달성했다.
특히 권성준은 셰프로서의 전문성을 살려 직접 다이어트 레시피를 개발하며 건강한 체중 관리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그는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다이어트 챌린지 결과를 공개하며 팬들과 약속했던 목표 달성 소식을 알렸다. 공약을 성공적으로 이행한 뒤에는 추가로 3kg 감량에 도전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한편 권성준은 2024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JTBC ‘냉장고를 부탁해’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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