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박유천, 조카바보 제대로 됐다…동생 박유환 딸 안고 ‘함박웃음’

입력 : 2026-05-14 10:22:56 수정 : 2026-05-14 10:22:55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사진 = 박유천 SNS 계정
사진 = 박유천 SNS 계정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조카 바보’ 면모를 드러낸 근황을 공개했다.

 

박유천은 13일 자신의 SNS에 “기다리고 있었나요? 저는 괜찮아요. 여러분 모두 괜찮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박유천 SNS 계정
사진 = 박유천 SNS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에 머무는 박유천이 동생 박유환의 딸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조카를 안은 채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무릎에 앉힌 뒤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박유천은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당시 기자회견을 통해 혐의를 부인하며 “결코 마약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나, 이후 투약 사실이 인정되며 논란이 됐다. 이후 활동 무대를 일본과 태국 등 해외로 옮겨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