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축구토토 승무패 27회차 1등 14건…총 적중금 19억7943만원

입력 : 2026-05-11 15:39:20 수정 : 2026-05-11 15:39:19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사진=한국스포츠레저 제공
사진=한국스포츠레저 제공
사진=한국스포츠레저 제공
사진=한국스포츠레저 제공

 

축구토토 승무패 27회차 1등 적중 사례가 확인됐다.

 

11일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와 이탈리아 세리에A 14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승무패 27회차에서 1등 적중이 14건 발생했다.

 

전 회차에서 이월된 1등 적중금인 9억6707만2500원을 포함해 이번 회차의 총 적중금은 19억7943만8500원이다. 이에 따른 1등 개별 적중금은 1억4138만8470원이다.

 

등위별 적중 결과를 살펴보면, 2등 4건(개별 환급금, 89만원), 3등 6303건(3만2130원), 4등 4만6213건(8770원)이 발생했다. 이를 모두 합산한 전체 적중 투표수는 5만2985건이다. 총 환급금액은 29억9219만1980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회차에서는 승(홈팀 승) 2건, 무(무승부) 5건, 패(홈팀 패배) 7건으로 나타났다. 원정팀 강세와 동시에 무승부 경기들이 다수 발생했다.

 

홈팀 승리는 브라이턴과 크레모네세 2경기에 그쳤다. 반면 원정팀 승리는 본머스, 인테르, 유벤투스, 코모1907, 아스널, AS로마, 아탈란타 등 7경기에서 나왔다. 여기에 무승부 5경기가 더해지면서 결과가 한층 복잡하게 전개됐다.

 

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축구토토 승무패 27회차에서는 원정에 나선 강팀들의 승리와 함께 무승부 결과가 다수 발생했다”며 “1등 적중이 14건 나오면서 축구 토토 승무패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박상후 기자 psh655410@sportsworldi.com



박상후 기자 psh655410@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