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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춤’ 첫 음방 나선다…파워풀 베이비들 무대 ‘기대만발’

입력 : 2026-05-09 10:02:04 수정 : 2026-05-09 11: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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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가 이번 주 음악 방송을 시작으로 미니 3집 활동에 신호탄을 쏜다.

 

9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이날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다. 미니 3집 컴백 후 처음으로 음악 방송에서 타이틀곡 '춤 (CHOOM)' 무대를 선보일 예정인 만큼 팬덤의 관심이 높다.

 

이미 YG 자체 콘텐츠들만으로 뜨거운 반응을 끌어낸 만큼 인기 상승세에 한층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뮤직비디오는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동영상'으로 직행 후 현재 5200만 뷰를 돌파했으며, 퍼포먼스 비디오 또한 2200만 뷰를 넘어서는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곡명인 '춤 (CHOOM)'에 걸맞은 베이비몬스터만이 선사할 수 있는 강렬한 퍼포먼스가 이러한 쌍끌이 인기의 트리거가 됐다. 특히 "Let’s choom" 외침과 함께 양팔과 다리를 파워풀하게 사용해 리듬을 타고, "Watch out" 속삭임에 맞춰 손을 반전시키는 등 후렴구 안무가 특히 매력적이라는 반응이다. 이에 힘입어 틱톡 등 각종 플랫폼에 업로드 된 댄스 챌린지를 비롯한 관련 영상만 11만 개 이상에 달한다.

 

음악 방송 무대인 만큼 완벽한 라이브 실력과 특유의 힙한 제스처, 현장의 열기가 더해진 생동감 넘치는 퍼포먼스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0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까지 연달아 출격해 이번 주말 음악 팬들에 제대로 눈도장을 찍을 전망이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4일 미니 3집 [춤 (CHOOM)]으로 컴백 후 아이튠즈 앨범 차트 19개 지역에서 1위를 차지하며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정상에 안착해 인기 순항 중이다. 컴백 활동에 이어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 북미, 남미 등 총 5개 대륙을 아우르는 두 번째 월드투어를 펼친다.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6개 도시(고베·후쿠오카·요코하마·치바·나고야·오사카)에서 팬들을 만난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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