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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박진우·이상현·오재성·김영준 등 내부 FA 모두 잡았다

입력 : 2026-04-24 18:40:58 수정 : 2026-04-24 18: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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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리카드 우리WON 제공
사진=우리카드 우리WON 제공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가 내부 자유계약(FA) 4인방과 동행을 이어간다. 박철우 감독에게 정식 지휘봉을 맡긴 우리카드는 ‘집토끼’까지 모두 잡으면서 안정적인 내년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우리카드는 24일 “박진우와 이상현, 오재성, 김영준과 모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미들블로커 박진우는 보수 총액 4억2200만원(연봉 3억 5천만원·옵션 7200만원)에 계약했다. 이상현은 보수 총액 6억200만원(연봉 5억7000만원·옵션 3200만원)에 잔류했다. 군 복무를 위해 오는 27일 국군체육부대(상무)에 입대할 예정이다.

 

리베로 오재성은 보수 총액 4억2200만원(연봉 3억8000만원·옵션 4200만원), 리베로 김영준은 보수 총액 3억4200만원(연봉 3억1000만원·옵션 3200만원)에 계약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내부 FA 전원을 잔류시키며 안정적인 전력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단단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다음 시즌에는 더 강한 모습을 선보이겠다”라고 전했다.



김진수 기자 kjlf200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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