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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세’ 최화정, 골반뽕 의혹에 유쾌한 해명… “제 거예요”

입력 : 2026-04-24 09:59:02 수정 : 2026-04-24 13: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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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사진 =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배우 최화정이 ‘골반뽕’ 의혹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23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먹짱 최화정이 밥하기 싫을 때 시켜먹는 배달 맛집 리스트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최화정은 보리굴비, 곱창전골, 오징어무침, 육개장 등 전국 각지의 택배 맛집 리스트를 소개하며 평소 즐겨 찾는 배달 음식들을 공개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사진 =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맛집 소개에 앞서 그는 자신의 스타일링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제작진이 “오늘 의상이 너무 예쁘다”고 감탄하자, 최화정은 “봄이 가기 전에 캐시미어를 빨리 입어야겠더라”고 말하며 패션 포인트를 전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사진 =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특히 타이트한 스커트로 완성된 실루엣이 자연스럽게 눈길을 끌었고, 이에 제작진이 “(골반에) 뭐 넣으신 거 아니죠?”라고 묻자 최화정은 웃으며 “제 거예요”라고 답하며 의혹을 일축했다.

 

앞서 그는 식단 관리와 함께 계단 걷기, 슬로 조깅 등 꾸준한 운동으로 55사이즈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1961년생인 최화정은 올해 66세로, 나이를 잊게 하는 동안 비주얼과 밝은 에너지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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