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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얼굴로 돌아온 ‘해리포터’ TV시리즈, 하반기 쿠팡플레이 독점 공개

입력 : 2026-04-21 09:17:39 수정 : 2026-04-21 10: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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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가 TV 시리즈로 재탄생했다. HBO 오리지널 시리즈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는 올해 하반기 쿠팡플레이에서 독점 공개된다. 


스크린을 통해 처음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만난 지 25주년이 되는 올해 새로운 ‘해리 포터’가 차세대 캐스트와 함께 10년에 걸친 대장정을 시작한다. 원작 소설의 정서를 고스란히 담아낸 이번 시리즈는 다시 한번 한층 깊어진 세계관과 압도적인 모험을 안길 전망이다.


시리즈에는 원작자 조앤 K. 롤링이 직접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해 정통성을 계승한다. 또한 영화 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가 사운드트랙을 맡아 전례 없는 몰입감을 더한다. 캐스팅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주연 3인방에는 도미닉 맥러플린(해리 포터), 아라벨라 스탠턴(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알라스테어 스타우트(론 위즐리)가 이름을 올렸다.

 

새 시리즈를 향한 열기는 이미 전 세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앞서 공개된 공식 예고편은 단 이틀 만에 조회수 2억 7000만 회를 돌파했다. 이는 HBO 및 HBO Max 예고편 역사상 최고의 흥행 신기록이다.

 

쿠팡플레이는 지난 16일 제작 현장의 경이로운 순간을 담은 비하인드 다큐멘터리 ‘해리를 찾아서: 카메라 뒤의 마법사들’을 국내 독점 공개했다. 캐스팅부터 세트 디자인까지 치열했던 제작기를 깊이 조명한 영상으로 완전히 새로운 얼굴과 한층 깊어진 마법 세계로 무장한 ‘해리 포터’ 시리즈에 기대가 모이게 했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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