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셀의원이 ‘2026 대한민국 메디컬 헬스케어 대상’에서 항노화 줄기세포치료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청담셀의원은 8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이는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이 후원하는 시상식이다.
청담셀의원은 항노화 줄기세포치료를 선도하는 의료기관이다. 2016년 개원한 병원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병원은 27년간 항노화 줄기세포치료를 연구해온 조찬호 대표원장이 이끌고 있다.
조 원장은 대한항노화학회 교육이사·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병원에서는 그의 임상 노하우를 집약한 특화 치료를 선보이고 있다.
청담셀의원은 개인 상태에 맞춘 맞춤형 ‘헬스케어 디자인’으로 ‘프리쥬비네이션(Prejuvenation·예방적 항노화)’ 개념을 구현하며 건강한 삶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국민 주치의’ 이시형 박사가 명예원장으로 합류, 조 원장과 함께 세포 회복과 정신 건강을 아우르는 항노화 의료 연구에 참여하고 있다.
조찬호 원장은 줄기세포 기반 진료와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함께 선보이는 중이다. 줄기세포를 활용한 의료서비스를 건강 회복과 활력 증진에 접목하는 한편, 생활습관 관리까지 아우르는 종합적 건강 개선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특히 중장년층의 체력 저하, 컨디션 변화 등 연령대별 건강 고민에 맞춘 개별 프로그램을 통해 예방적 건강관리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전신 순환을 고려한 저속노화 관리 프로그램인 정맥주사 ‘청셀(淸Cell)’을 비롯해 증상이나 목적에 따라 특정 부위에 줄기세포를 적용하는 맞춤형 프로그램도 시행 중이다. ▲피부 개선을 위한 ‘미셀(美Cell)’ ▲성기능 건강 증진에 초점을 맞춘 ‘성셀(性Cell)’ ▲두피에 직접 줄기세포를 주입하는 방식의 탈모 관리 프로그램 ‘모셀(毛Cell)’ ▲약해지기 쉬운 인대 부위를 겨냥한 ‘활셀(活Cell)’ 등이 대표적이다.
조찬호 대표원장은 “메디컬 헬스케어 항노화 줄기세포 치료 분야에서 8년 연속 수상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컨디션과 활력 있는 일상을 원하는 의료소비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진료와 연구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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