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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팬미팅, 남미까지 홀렸다…5개월 여정 마무리

입력 : 2026-04-20 13:30:30 수정 : 2026-04-20 13: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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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욱이 5개월 간의 팬미팅 투어를 마무리했다. 

 

이동욱 2025-2026 팬미팅 투어 ‘MY SWEET HOME’은 작년 12월 마닐라를 시작으로 상하이, 타이베이, 오사카, 도쿄, 방콕, 상파울루, 멕시코 시티까지 8개 도시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동욱은 글로벌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매회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동욱은 랜드마크를 찾아다니면서 촬영한 사진을 무대에서 공개하며 팬미팅의 문을 열었다. 프라이빗 메시지 서비스에도 사진들을 보내 아낌없는 팬 사랑을 드러내기도. 뿐만 아니라 글로벌 팬들이 사랑한 그의 작품 퀴즈를 통해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내고 명장면을 재연하며 재미를 더했다.

 

 

또한 이동욱은 각 나라의 전통 놀이가 들어간 게임 미션에서 타고난 센스와 불타는 승부욕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에게 즉석 사진을 선물한 것은 물론, 쑥스러워 하면서도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아이템을 장착한 포토타임을 이어갔다. 특히 전통 의상을 200% 소화한 그를 향해 공연장이 울릴 정도로 뜨거운 환호가 이어졌다.

 

이동욱은 팬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Q&A 코너가 가장 좋아하는 코너라고 말하며 때로는 위트 있게, 때로는 진정성이 담긴 답변으로 팬들과 소통했고, 매회 선보인 감미로운 노래로 감동을 전했따. 

 

그동안 작품뿐만 아니라 공식 팬클럽 ‘너희(neohee)’ 모집, 무료 팬사인회, 프라이빗 메시지 서비스를 통한 소통, 시즌 그리팅, 데뷔 기념일 팬미팅 등 팬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왔던 이동욱은 이번 팬미팅 투어를 통해 아시아를 넘어 남미까지 이어진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팬미팅을 마친 이동욱의 차기작 소식도 기대감을 높인다. 이동욱은 디즈니+오리지널 한국 드라마 ’킬러들의 쇼핑몰2’와 넷플릭스 시리즈 ‘러브 어페어​’에 출연한다. ‘러브 어페어’에서는 지훈 역을 맡아 후경 역의 전소니, 선희 역의 정유미와 호흡을 맞춘다.

 

정가영 기자 jgy9322@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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