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북부 자동차 정비 전문 업체 양원현대공업사(대표 김도열)가 5월 1일부터 한 달 동안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 차량 점검 이벤트를 갖는다.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에 위치한 양원현대공업사는 오랜 경력과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경기 북부 지역에서 신뢰받는 자동차 수리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도열 대표는 1999년 자동차 정비 업계에 첫발을 내딛은 이후 27년간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문성을 다져온 가운데,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역 어르신들의 차량 안전 관리를 위해 무료 차량 점검 이벤트를 계획했다.
2025년 제2공장을 증설해 정비 수용 능력과 작업 효율성을 대폭 강화해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빠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 차량 수리에 앞서 정확한 진단과 근본적인 문제 해결 중심의 정비를 최우선으로 꼽는다.
오랜 실무 경험에서 비롯된 정밀 진단 능력과 문제 해결 역량은 양원현대공업사의 핵심 경쟁력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고객들 사이에서도 ‘믿고 맡길 수 있는 기술자’라는 신뢰를 구축해왔다.
양원현대공업사는 숙련된 엔지니어 중심의 정비 시스템을 구축해 국산차는 물론 수입차까지 폭넓은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든 기술진이 연천군 출신의 전문 기술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인재를 적극 고용함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 중이다.
단순한 정비 서비스를 넘어,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비 전 상세 상담과 정비 후 철저한 사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고객 중심 서비스, 불필요한 수리를 지양하는 운영 방침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김도열 대표는 “지역 출신의 모든 직원들이 합심해 내 부모님의 차량을 점검해 드린다는 마음으로 어르신들의 차량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지역 내 70세 이상 어르신들이 부담없이 오셔서 차량 점검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재원 기자 j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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