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배우 윤혜림이 여운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윤혜림은 맑고 청순한 이미지와 섬세한 감정 표현을 바탕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예 배우다. 자연스러운 연기와 안정적인 존재감으로 작품마다 자신만의 분위기를 구축하며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걸그룹 데뷔조 멤버 ‘지온’ 역으로 출연해 작품의 사건의 시작을 여는 인물로 등장, 극의 흐름을 이끄는 인물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신이랑’(유연석 분)이 글로리엔터에 처음 등장하는 장면에서 사건의 포문을 여는 역할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에서는 주인공 '여의주'(김향기 분)의 같은 반 친구인 '최지아' 역을 맡아 한층 깊어진 감정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BL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예상치 못한 사건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중심에 서게 되는 하이틴 시리즈다.
윤혜림이 연기하는 ‘최지아’는 상처를 지닌 채 살아가는 여고생으로, 같은 반 친구인 '여의주'와 꽃미남 선생님들을 통해 점차 변화를 맞이하는 캐릭터다.
여운엔터테인먼트는 “윤혜림은 자신만의 감성과 분위기를 지닌 배우로,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줄 예정”이라며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윤혜림이 출연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은 오는 4월 17일 금요일 저녁 8시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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