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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3’ 서민재, 친부 갈등 속 근황…아들과 봄 나들이 “난 말하면 지킨다” [스타★샷]‘

입력 : 2026-04-13 10:26:45 수정 : 2026-04-13 10: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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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서민재 SNS 계정
사진 = 서민재 SNS 계정

‘하트시그널3’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아들과 함께한 봄날 일상을 공개했다.

 

서민재는 13일 자신의 SNS에 “난 말하면 지킨다? 바리깡 구하러 간다 했던 거 기억하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과 함께 외출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아들은 귀에 벚꽃을 꽂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으며, 앙증맞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따뜻한 봄날 분위기 속에서 모자의 평온한 일상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앞서 서민재는 지난해 5월 임신 소식을 전하는 과정에서 전 남자친구와의 갈등을 공개하며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전 남자친구 측은 책임 회피 의혹을 부인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고, 양측의 입장 차는 계속 이어졌다.

 

현재 서민재는 홀로 아이를 출산해 양육 중이다. 그는 최근 “아이를 위해 양측이 진정성 있는 대화를 나누길 바란다”며 갈등 해결 의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서민재는 2020년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대졸 공채 최초 여성 정비사라는 이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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