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이 4월에도 즐거움 가득 충전한 신규 예능들을 선보인다. tvN ‘나는 K입니다’, '구기동 프렌즈', '앙상블',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와 tvN STORY에서 선보이는 '육아인턴'이 그 주인공. 볼거리 가득한 보이스 다큐멘터리부터 시트콤 같은 일상 관찰 리얼리티, 위로와 힐링, 그리고 모험 가득한 여정까지 각기 다른 즐거움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먼저 K-콘텐츠를 사랑하는 전 세계인의 목소리를 담은 보이스 다큐멘터리 tvN ‘나는 K입니다’가 풍성한 볼거리로 눈길을 끌고 있다. 국내 대중문화계 인사 43인, 세계적인 석학, K-콘텐츠 팬들이 스토리텔러로 참여해 질문과 대답을 통해 K-콘텐츠 신드롬을 다각도로 조명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7일(화) 방송된 1부에서는 영화 감독 박찬욱, 이정재, 이준호, 임시완, 변우석 등 K-아티스트들이 전 세계 30개국 27,400명의 팬들에게 K-콘텐츠를 둘러싼 다양한 궁금증을 쏟아내 호기심을 자극했다. 오늘(8일, 수)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2부에서는 글로벌 팬들의 예측 불허의 질문부터 한국 고유의 문화, 관습, 정서에 기반하여 성장한K-콘텐츠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오는 10일(금) 저녁 8시 35분에 첫 방송하는 tvN ‘구기동 프렌즈’는 혼자인 건 좋지만 외로운 건 싫은 요즘 어른들의 시류와 느슨한 연대를 추구하는 시대적 흐름을 담아낸 관찰 리얼리티다. 오랜 기간 혼자 살아온 개성 강한 동갑내기 싱글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한 집에서 솔직하고 과감한 동거 생활을 하게 되는 것. 각자의 방식으로 독립적인 삶을 이어온 동갑내기 싱글들이 새로운 형태의 동거방식으로 모여 살면서 평범한 하루의 결을 함께 나누며 도파민, 스릴, 텐션, 행복, 감동 넘치는 시트콤 같은 일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tvN 리얼 다큐멘터리 '앙상블'은 17개국 31명의 글로벌 어린이들이 앙상블 합창단으로 성장하는 90일간의 기적의 여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 이야기를 지닌 아이들이 합창을 통해 하나의 목소리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경쟁과 갈등 대신 다름이 조화를 이루는 순간의 아름다움에 주목한다. 특히 앙상블 합창단의 순수한 웃음과 진심 어린 교감이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힐링을 전할 예정이다. ‘맘마미아’, ‘레미제라블’, ‘레베카’, ‘명성왕후’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작들을 진두지휘해 온 김문정 감독과 '안나 카레니나', '마타하리', '팬텀' 등으로 잘 알려진 채미현 감독이 카리스마 넘치는 지도력과 따뜻한 리더십을 오가며 어린이들의 성장을 이끈다. 오는 14일(화) 밤 10시 10분에 첫 방송한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천혜의 자연, 그리고 열대우림이 어우러진 곳에서 제철 식재료를 찾아 떠나는 뜨거운 직송 라이프다. 무공해 예능으로 사랑받은 '언니네 산지직송'의 세계관을 확장한 IP다. 열대의 풍미로 가득한 필리핀 산지에서 염정아-박준면-덱스-김혜윤 사 남매가 함께 땀 흘려 일하는 노동은 물론, 때묻지 않은 자연 속을 모험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되는 것. 반가움을 더하는 '언니네 산지직송' 시리즈가 이국적인 현지의 자연과 제철 식재료, 사 남매의 찐 가족 케미가 어우러져 또 다른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오는 16일(목) 저녁 8시 40분에 첫방송한다.
tvN STORY에서도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신규 예능이 준비되어 있다. tvN STORY '육아인턴’은 육아 경험이 부족한 예비 할아버지 이경규와 안정환이 아이와 하루를 보내며 육아를 처음부터 배워가는 리얼 성장 예능이다. 예능대부 이경규, 축구 레전드 안정환은 각자의 분야에서 정점을 찍은 인물들로 인생 경험은 풍부하지만, 아이 앞에서는 안절부절 못하는 초보로 변하게 된다. 두 사람의 서툴지만 진심 어린 육아 도전기를 통해 유쾌한 웃음과 함께 따뜻한 위로와 힐링을 전할 계획이다. ‘육아인턴’은 오는 9일(목) 저녁 8시에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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