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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셰프, 5월 결혼…‘냉부’서 밝힌 ♥예비신랑 러브스토리 [TV핫스팟]

입력 : 2026-04-05 21:33:47 수정 : 2026-04-05 22: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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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박은영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결혼 소식을 전했다. 

 

5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소녀시대 티파니와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며 출연진들이 각자의 로망을 공유했다.

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이 과정에서 박은영 셰프는 “품절녀가 된다. 친정같이 생각하는 ‘냉부’에서 처음 공개한다”며 “5월에 결혼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박은영은 예비신랑과 소개팅으로 만나 인연을 이어왔다고 전했다. 그는 “오래전에 했다 잘 안되고 시간 지나서 인연이 됐다”며 “유일하게 본인이 맛있는 것 해주겠다고 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또한 예비신랑과 함께 ‘냉부’를 자주 시청했다며, 자신이 춤을 추는 모습을 보고 “특별한 말은 안 하고, 가게가 많이 어렵냐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춤을 격하게 출수록 자기라도 많이 팔아주겠다며 가게 예약을 많이 잡아준다”고 덧붙였다.

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박은영은 최현석 셰프에게 축가를 부탁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축가가 필요한데 최현석 셰프님이 축가를 부르길 원하신다”고 전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박은영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이름과 얼굴을 알렸으며, ‘냉장고를 부탁해’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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