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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넷째 소식 전했다…‘네 아이 아빠 된다’”

입력 : 2026-04-05 16:41:20 수정 : 2026-04-05 16: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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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김동현 SNS 계정
사진 = 김동현 SNS 계정

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넷째 아이 임신 소식을 전하며 벅찬 소감을 밝혔다.

 

김동현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다”라는 글과 함께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어느 순간 저희 부부 곁으로 또 한 명의 사랑스러운 아이가 찾아와 주었다”라며 “매일 아침은 시끌시끌하지만 그만큼 더 큰 행복 속에서 하루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더 단단하게,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겠다”고 덧붙이며 가장으로서의 다짐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세 자녀가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있는 모습과 아내와 함께한 다정한 투샷이 담겼다.

 

앞서 김동현은 지난 4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도 넷째 소식을 먼저 전한 바 있다. 그는 “‘놀토’가 8주년이고 제 첫째 아이가 8살”이라며 “‘놀토’ 8주년에 넷째가 생겼다”고 밝혀 축하를 받았다.

 

한편 김동현은 2018년 6살 연하의 아내와 11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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