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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네 남매?” 김동현, 다정한 가족사진과 함께 전한 ‘넷째 임신’ 희소식

입력 : 2026-04-05 12:00:09 수정 : 2026-04-05 12: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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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이 넷째 초음파 사진과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출처=김동현 인스타그램 계정
김동현이 넷째 초음파 사진과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출처=김동현 인스타그램 계정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아내의 넷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5일 김동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가족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김동현은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아이들이 넷째의 초음파 사진을 들고 찍은 사진도 포함됐다. 특히 부부가 함께 있는 다정한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김동현은 게시글에 “어느 순간, 저희 부부 곁으로 또 한 명의 사랑스러운 아이가 찾아와 주었네요. 매일 아침은 시끌시끌하지만, 그만큼 더 큰 행복 속에서 하루를 시작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앞으로도 더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더 단단하게,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겠습니다”라는 다짐도 함께 남겼다.

 

누리꾼들과 평소 김동현과 친분이 있었던 운동선수 및 연예인들은 댓글로 아낌없는 축하를 보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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