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추신수, 거지 될 팔자? 하원미 “나 안 만났으면 거지”

입력 : 2026-03-05 12:40:41 수정 : 2026-03-05 12:51:13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하원미가 신년 운세를 보고 있다. 사진 출처=유튜브 ‘하원미 HaWonmi’ 채널 캡처
하원미가 신년 운세를 보고 있다. 사진 출처=유튜브 ‘하원미 HaWonmi’ 채널 캡처
하원미가 신년 운세를 보고 있다. 사진 출처=유튜브 ‘하원미 HaWonmi’ 채널 캡처
하원미가 신년 운세를 보고 있다. 사진 출처=유튜브 ‘하원미 HaWonmi’ 채널 캡처
하원미가 신년 운세를 보고 있다. 사진 출처=유튜브 ‘하원미 HaWonmi’ 채널 캡처
하원미가 신년 운세를 보고 있다. 사진 출처=유튜브 ‘하원미 HaWonmi’ 채널 캡처

하원미가 자신과 추신수의 사주로 신년 운세를 봤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하원미 HaWonmi’에 업로드된 영상 ‘용하다는 곳에 다녀왔습니다(신년운세, 사주, 궁합)’에는 하원미가 제작진이 사전에 예약해 둔 신년 운세를 보러 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 초반 멕시코 여행, 부부 싸움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한 하원미는 22세 때 점사를 봤던 일화도 공개했다. 당시 너무 용했던 점사 결과에 놀라 무서웠다고.

 

제작진과 함께 신년 운세를 보기 위해 찾아간 하원미의 사주 결과는 어땠을까. 개명을 권유받기도 하고 사주가 좋아 자신을 뽐내야 한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이어 하원미의 남편 얘기가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추신수와 관련된 내용이 공개됐다.

 

추신수의 사주는 원래도 좋은 사주이지만 아내 자리가 잘 들어왔으며 덕분에 복이 더 생겼다는 내용이 공개됐다. “남편을 키워 줄 수 있는 여자”라는 결과에 기뻐한 하원미. 이어지는 내용은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이 되었으며 특히 아내 하원미가 남편 추신수의 돈을 많이 벌게 했다는 말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신년 운세를 다 보고 나오며 하원미는 추신수에게 전화해 “나 안 만났으면 그지 됐대!”라고 말하겠다며 즐거워했다. 영상 마지막에서는 ‘하장미’로 개명하면 더 좋다는 이야기를 꺼내며 개명은 안 하겠지만 제작진들에게 장미라고 불러 달라고 요구하는 모습으로 유쾌하게 마무리했다.

 

추신수와 하원미는 2004년에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 두 명과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