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피겨 이해인, 첫 올림픽서 총점 210.56점으로 시즌 베스트

입력 : 2026-02-20 06:42:08 수정 : 2026-02-20 07:23:26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피겨스케이팅 이해인이 2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뉴시스
피겨스케이팅 이해인이 2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사진=뉴시스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이해인(고려대)이 첫 올림픽 무대에서 시즌 베스트를 달성했다.

 

이해인은 2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4.15점, 예술점수(PCS) 66.34점으로 140.49점을 받았다.

 

지난해 10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챌린저 시리즈 데니스 텐 메모리얼 챌린지에서 받은 시즌 최고점인 132.06점을 넘어섰다.

 

지난 18일 쇼트프로그램에서 시즌 베스트 70.07을 기록한 바 있다. 자연스럽게 쇼트프로그램과 프리스케이팅을 합친 총점도 210.56점으로 시즌 베스트를 찍었다.



김진수 기자 kjlf200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