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최근 식욕 조절이 어렵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서 김지영은 요리 실력과 식습관에 대해 이야기했다. 배성재가 “요리 실력은 어느 정도까지 올라왔습니까?”라고 묻자, 김지영은 “저 진짜 많이 늘었어요. 거의 다 해먹습니다. 갈비찜 이런 것도 해먹고, 불고기도 해먹고 밑반찬도 다 해 먹었어요”라고 밝혔다.
이에 배성재가 “사실상 나를 위한 거죠? 잘 먹네”라고 말하자, 김지영은 “이게 뭔가 아기가 생기고 나니까 조금 더 해먹게 되는 게 있긴 하다. 직접 해먹게 되고 챙겨 먹게 된다. 너무 먹었나”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또한 “당연히 (남편도) 같이 먹을 수 있는 날은 같이 먹는다”고 전했다.
배성재가 “‘지금 살쪄도 예뻐요’라고 하시는 분이 있다. 얼굴은 사실 티가 안 난다”라고 하자, 김지영은 “진짜 티가 안 나나요? 지금 뱃살이 장난 아닙니다. 아기를 위해서 하루에 300칼로리만 더 먹으면 된대요. 저는 1500 칼로리 더 먹고 있는 것 같아요. 식욕이 조절 안 된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김지영은 ‘하트시그널4’로 얼굴을 알렸으며, 오는 2월 1일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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