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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아내 이아영, 40㎏까지 빠져 스트레스…수학강사의 바쁜 일상

입력 : 2026-01-23 14:22:47 수정 : 2026-01-23 14: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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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방송 화면 캡처

배우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이자 수학 강사로 활동 중인 이아영이 방송 출연 이후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이아영은 자신의 SNS에 “드디어 40kg! 1~2kg만 더 찌우자! 살이 너무 빠져서 스트레스였는데 이제 탄력 붙이기”라는 글을 올리며 체중 관리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이어 수학 문제들이 띄워진 모니터 사진과 함께 “수업 후 수업 준비. 집에 와도 퇴근 없음. 내일 12시간 수업”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바쁜 강사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이아영 SNS
사진= 이아영 SNS

이아영은 2020년 배우 류시원과 결혼했으며, 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처음으로 얼굴을 공개했다. 결혼 6년 만의 공식적인 공개로, 방송 직후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는 윤정수의 결혼식에 참석한 류시원 부부의 모습이 포착됐다. 해당 영상은 온라인에서 283만 뷰를 기록하며 이아영을 향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방송에서 이아영은 수학 강사라는 직업과 함께 류시원과의 첫 만남,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게 전했다. 류시원은 “첫 만남 당시 제가 44살이었고, 아내가 25살이었다”며 두 사람의 19세 나이 차이를 언급했다. 류시원은 1972년생, 이아영은 1991년생이다. 류시원은 2010년 결혼해 2011년생 딸을 두었으며, 3년간의 소송 끝에 2015년 이혼했다.

 

이아영은 “만나다 한 번 헤어졌다. 헤어지고 3년이 지나서 다시 만나게 됐다”며 연애 과정 중 이별과 재회의 시간이 있었음을 밝혔다. 또한 어머니의 반대가 있었지만, 류시원의 진심 어린 설득 끝에 결혼을 허락받게 됐다고 전했다.

 

방송 이후 이아영을 향한 관심은 수학 강사로서의 이력으로도 이어졌다. 이아영은 ‘대치동 여신’이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로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강사로 알려져 있으며, 학생들 사이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아영은 현재 SNS를 통해 강의 준비 과정과 일상, 패션 스타일 등을 꾸준히 공개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깔끔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룩과 함께 수업을 준비하는 모습까지 자연스럽게 공유하며 강사로서의 일상도 당당하게 드러내고 있다.



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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