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인표가 새 장편소설 초고를 완성했다. 올해 상반기 출간을 목표하고 있다.
차인표는 19일 자신의 SNS에 "새 장편소설의 초고를 방금 끝냈습니다. 2024년 11월에 시작했으니까 1년 조금 더 걸렸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올 상반기 중에 출간되기를 희망하며 오늘은 일단 좀 놀까합니다"라며 "기다려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쓸수 있었어요. 감사드립니다. 추워진다고 하니 모두 건강조심 하세요"라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원고 첫 페이지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원고에는 제목으로 보이는 '우리동네 도서관'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차인표는 앞서 장편소설 '인어 사냥', '잘가요 언덕' 등을 선보인 바 있다.
신정원 기자 garden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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