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희재가 ‘전국노래자랑’ 오프닝 무대로 현장 분위기를 후끈하게 달궜다.
김희재는 18일 오후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에 출연, ‘정든 사람아’ 무대를 선보였다.
김희재는 등장부터 신나는 에너지를 방출하며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물한 것은 물론, 시원하면서도 전율 없이 들을 수 없는 목소리와 가창력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특히 김희재는 익살스러운 표정과 넘쳐흐르는 끼를 방출하는가 하면, 빛나는 무대 매너와 함께 끝까지 남다른 텐션을 유지하며 현장 분위기를 제대로 책임졌다.
김희재는 ‘트롯 왕자’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는 아티스트인 만큼 현장의 김희재 팬뿐 아니라 모든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김희재의 요염한 매력과 특유의 에너지에 반한 관객들은 무대가 끝난 이후에도 뜨거운 박수를 쏟아내기도 했다.
‘전국노래자랑’ 무대로 주말 안방극장까지 책임진 김희재는 2025년 전국투어 콘서트, 신곡, 예능, 라디오 등 눈부신 활약을 펼쳐왔다.
권기범 기자 polestar174@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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