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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토남’ 임성근, 학폭 의혹?…“학교를 안 다녔다”

입력 : 2026-01-16 20:06:32 수정 : 2026-01-17 00: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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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채널 ‘임짱TV’ 화면 캡처

요리 크리에이터이자 셰프 임성근이 일각에서 제기된 학교폭력(학폭) 의혹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임성근 셰프는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짱TV’에 ‘초간단 육개장 레시피!’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그는 육개장을 만드는 과정을 설명하던 중 달걀을 풀며 “제가 요리를 폭력적으로 하나요?”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사진= 유튜브 채널 ‘임짱TV’ 화면 캡처

이어 임 셰프는 자신의 이미지와 관련한 의혹을 언급하며 “성격이 와일드하다 보니 ‘혹시 임짱도 학폭에 연루된 것 아니냐’고 묻는 분들이 계신다”고 털어놨다.

사진= 유튜브 채널 ‘임짱TV’ 화면 캡처

이에 대해 그는 “저는 학교를 안 다녀서 학폭이 없다. 중학교 3학년 때 가출해 일하다 잡혀 왔고, 고등학교는 입학하자마자 다시 나왔다”며 “학폭 걱정은 안 하셔도 된다”고 선을 그었다.

 

국가공인 조리기능장인 임성근 셰프는 최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직설적인 화법과 노련한 요리 실력으로 주목받았다. 프로그램 출연 이후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에 오르며 대중적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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