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과감한 패션으로 다시 한 번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리사는 14일 자신의 SNS에 “Golden globes after hour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이후 애프터 파티 현장에서 촬영된 모습이다.
리사는 속옷 라인이 은은하게 드러나는 베이지 톤의 전신 시스루 드레스를 착용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가슴 부분의 블랙 리본 디테일과 롱 장갑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세련미를 더했으며, 군살 없는 몸매와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다.
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현재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며, 이달 일본과 홍콩에서 공연을 앞두고 있다. 또한 리사는 HBO 드라마 ‘화이트 로투스’ 시즌3에 무크 역으로 출연해, 배우로서의 본격적인 행보를 예고하며 전 세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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