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롯데시네마, ‘파리 오페라 발레단’ 공연 시리즈 극장 단독 상영

입력 : 2025-12-23 09:56:20 수정 : 2025-12-23 09:56:19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파리 오페라&발레(Paris Opera & Ballet) 공연 시리즈를 극장에서 만난다. 

 

23일 롯데시네마는 “연말부터 새해, 봄까지 이어지는 시즌에 맞춰 클래식 발레를 차례로 감상할 수 있는 시리즈를 기획했다”고 알렸다. 

 

시즌별로 작품의 매력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클래식∙낭만∙컨템퍼러리 대표작으로 구성했다. 세계 최정상 발레단으로 꼽히는 파리 오페라 발레단의 대표 레퍼토리다. 이번 시리즈는 연말∙연초를 대표하는 클래식 발레의 상징 호두까기인형(31일) 개봉을 시작으로 사랑과 배신·용서의 감정을 초현실적 판타지로 풀어낸 낭만 발레의 정수 지젤(2월5일), 현대적 안무가 빚어내는 사랑과 욕망의 긴장을 담은 컨템퍼러리 발레 르 팍(4월9일)까지 총 3편으로 구성됐다.

 

극장에서의 상영은 공연장에서는 놓치기 쉬운 군무의 동선과 구조·호흡을 스크린을 통해 보다 정교하게 전달한다. 여기에 무대 미술·의상·조명 등 파리 오페라 발레단 특유의 완성도 높은 연출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어 한층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파리 오페라&발레 시리즈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건대입구를 비롯한 전국 10곳에서 만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시네마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롯데시네마는 “파리 오페라 발레단의 대표 작품을 극장에서 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시즌에 맞게 큐레이션한 이번 공연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관람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