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맹승지가 새해를 앞두고 화가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
맹승지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흰색 비키니를 입고 화가로 분장한 화보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맹승지는 이젤 앞에서 캔버스 작업에 몰입한 모습으로, 팔과 다리, 엉덩이 등에 하얀색 물감을 묻힌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맹승지는 2013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같은 해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 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후 ‘섹션TV 연예통신’, ‘코미디에 빠지다’,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등에 출연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연극 ‘운빨로맨스’, ‘극적인 하룻밤’, ‘남사친 여사친’ 등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권기범 기자 polestar174@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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