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가 결혼을 앞두고 ‘어쩌다 해피엔딩’ 10주년 기념 첫 공연을 무사히 마쳤다.
방민아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어쩌면 해피엔딩 첫공 무사히 올렸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 클레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방민아는 연분홍 블라우스와 청록색 플레어스커트로 캐릭터 클레어의 매력을 완벽하게 재현했으며, 이마에 붙인 소품까지 더해 캐릭터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단정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미소에서 첫 공연을 마친 설렘과 안도감이 그대로 느껴졌다.
한편, 방민아가 출연하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서울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오는 2026년 1월 25일까지 공연된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년특집] 태극전사들과 2026년… AI로 본 손흥민-이정후-김길리의 토정비결](http://img.sportsworldi.com/content/image/2026/01/01//20260101500361.jpg
)
![[신년호] 안세영·허미미·채은성·김단비… 2026년을 빛낼 말띠 스포츠 스타는](http://img.sportsworldi.com/content/image/2026/01/01//2026010150397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