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지나가 활발하게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지나는 8일 자신의 SNS에 “Merry 추석~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나는 베트남 현지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으로, 편안한 캐주얼 차림과 밝은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앞서 6일에도 SNS를 통해 “햇살, 안개, 그리고 작은 모험에 흠뻑 젖은 하루. 나이아가라 폭포는 정말 꿈만 같았다. 자연의 힘과 아름다움은 언제나 놀랍다!”는 글과 함께 여행 사진과 영상을 공유했다.
한편, 지나는 2010년 ‘꺼져 줄게 잘 살아’, ‘Black & White’, ‘Top Girl’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16년 원정 성매매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으며 활동을 중단했고, 이후 캐나다로 떠나 사실상 연예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한동안 소식이 뜸했던 그는 최근 SNS와 개인 채널을 통해 커버곡을 부르는 영상 등을 공개하며 점차 활동을 재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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