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이 무지개 다리를 건넌 반려견 감자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구혜선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거 감자와 함께 찍은 화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구혜선은 숏커트에 화려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하고 감자와 포즈를 취하고 있어 이목을 사로잡았다.
구혜선은 사진과 함께 “나의 사랑, 나의 전부, 나의 감자가 세상을 떠난지 어느덧 3년”이라며 “여전히 나는 너의 곁에 있어. 나는 너의 반려동물이니까”라는 글을 올려 먹먹함을 자아냈다.
앞서 구혜선은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반려견 감자가 세상을 떠난 후 힘든 시기를 겪었다고 밝힌 바 있다. 펫로스 증후군으로 정신적 후유증을 앓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구혜선은 2020년 배우 안재현과 이혼했다. 최근 카이스트(KAIST) 과학저널리즘대학원에 입학, 공학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큰 관심을 받았다.
신정원 기자 garden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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