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UN’ 출신 김정훈이 여전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9일, 김정훈은 자신의 SNS에 “회복 in 시즈오카 so sexy”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정훈은 유카타를 입고 료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탈색한 헤어와 다양한 표정으로 변함없는 동안 외모를 과시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정훈은 2000년 UN 1집으로 데뷔해 ‘평생’, ‘파도’, ‘선물’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드라마 ’궁’(2006), ‘마녀유희’(2007), ‘로맨스가 필요해’(2014)와 영화 ‘결정적 한방’(2011)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도 했다. 그러나 두 차례의 음주운전과 사생활 논란 이후, 현재는 일본에서 활동 중이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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