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춘화가 故 현철과의 마지막 방송을 회상했다.
8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는 가수 하춘화가 출연했다.
이날 하춘화는 7월 15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가수 故 현철을 언급했다.
그는 현철의 마지막 무대를 함께했다며 “옆에서 이상했다. MC 질문에도 가만히 있다가 ‘여기가 어디냐’라고 했다. 후배들이 노래해도 대답을 못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례식에 가보니까 그때부터 안 좋았다고 마지막 방송이었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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