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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한유라, 불화설에도 ‘굳건’…단란한 美 일상

입력 : 2024-05-12 17:55:00 수정 : 2024-05-12 19: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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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정형돈 아내 한유라가 행복한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한유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무리해서 왔는데 남편도 아이들도 나도 너무 행복했던 5일. 늘 감사한 마음이지 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가족과 함께한 일상. 미국 여행을 즐기며 단란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들 가족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또 한유라는 “내 승무원 친구가 뉴욕까지 따라오더니 이쁜 사진 많이 찍어주고 다시 일하러 갔다. 넌 정말 최고야”라고 덧붙였다.

사진=한유라 인스타그램

앞서 정형돈은 꾸준히 제기됐던 불화설과 가족을 향한 억측에 한유라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한작가’를 통해 “데뷔 23년 만에 댓글 남겨 보기는 처음이다”라며 입장을 밝혔다.

 

그는 “왜 불쌍하게 보시는지 잘 모르겠지만 저 오늘내일 하는 사람 아니고 나름 몸도 마음도 여느 40대 중반답다. 저희 잘 살고 있다. 보통의 다른 가정처럼 좋을 때도 있고 안 좋을 때도 있고 세상 사는 사람들처럼 살고 있다. 너무 걱정 않으셔도 된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지난 2009년 개그맨 정형돈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한유라는 쌍둥이 딸과 하와이에서, 정형돈은 한국에서 생활 중이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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