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방송인 브라이언이 이사 계획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브라이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브라이언은 “지금은 아파트 살지만 전원주택으로 이사간다”며 이사 계획을 전했다. 그는 “은지 씨도 오고싶을 거다. 지하엔 바랑 당구테이블랑 다트보드 세팅할 것”이라며 “성인 놀이터, 펍처럼 옆방엔 영화관, 좌측 방은 게스트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은지는 “불러달라. 깨끗이 씻고 가겠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앞서 브라이언은 26일 공개된 웹 예능 ‘아침먹고가’에 출연해 “전원주택 사는 게 로망인데 이제는 대출도 받을 수 있고 돈은 어느 정도 있으니까 땅을 사고 집 짓자고 생각하고 있다. 최근 매입한 대지가 약 300평 정도다. 열심히 일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3일 방송된 ‘라디오 스타’에서는 최근 1년간 대기업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벌어 들인 누적 매출액이 약 157억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브라이언은 1999년 R&B 듀오를 플라이 투 더 스카이로 데뷔했다. 현재 그는 웹 예능 ‘청소광브라이언’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