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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금지' 신예은, '런닝맨'서 또 폭주…멤버들 '경악'

입력 : 2023-11-26 16:00:00 수정 : 2023-11-26 18: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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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예은이 예능감을 뽐낸다.

 

26일 오후 6시 15분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신예은과 홍진호가 출연해 멤버들과 레이스에 나선다.

 

지난 방송에서 홍진호는 해석 불가한 발음으로 ‘콩반언’을 탄생시켰고, 멤버들에게 ‘후시 녹음 다시 해야 돼’, ‘흥분하지 말고 천천히 말해봐’ 등의 놀림을 당하는 굴욕을 맛봤다. 이번 주 홍진호는 “스피치를 배운 적이 있다”라며 ‘스피치’를 개인기로 설욕전을 예고했지만, 기세등등한 포부와 달리 한 문장을 제대로 완성하지 못했고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사진=런닝맨

그런가 하면 신예은은 이색 취미를 고백했다. 그는 “예능을 위해 연습했다”라며 정체불명의 개인기를 야심차게 선보였고, 이에 멤버들은 “무슨 이런 개인기가 다 있어?”, “이렇게 조마조마한 개인기는 처음이야”, “싱가포르가 낳은 스타다!”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 과연 신예은이 어떤 개인기를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신예은은 차기작으로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과 tvN 드라마 ‘정년이’를 준비 중이다.

 

박민지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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